러쉬 바디 크림을 거의 다 쓰고 있어서
러쉬 심파시 포더 스킨의 사용감을 적어두려고 합니다. ㅎㅎ

러쉬 바디로션 심파시 포 더 스킨 (SYMPATHY FOR THE SKIN)

지난 시크릿 박스에 들어 있어서 사용하게 되었어요. 러쉬 시크릿 박스는 이것저것 들어 있어서 내가 다양하게 써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.
26년에는 아직 시작을 안 했는데 올해도 하려나

100g이라 금방 쓸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오래 쓰더라고요. 아직도 남아있습니다.
사실 저는 별로 안 바르고 우리 집 애기한테 발라줘서 오래 쓴 거 같아요.

러쉬에서 제공하는 건 ‘보습감은 강한데,’ 이렇게 쓰여있지만 그렇게 강한 건 아닙니다. 끈적임은 없어요. 👍

제형이 거의 로션이에요. 크림이라고 하기 미안한 제형이죠. 그래서 좀 가벼워요. 따뜻한 날씨에 쓰기 좋습니다. 제형이 가벼워서 겨울엔 이것만 바르고는 각질 일어나요.

성분에 바닐라가 들어있어서 정말 바닐라 아이스크림 냄새가 나거든요. 우리 집 애기는 바나나 냄새라고는 하는데 바나나랑은 살짝 다릅니다. 제형이 가벼워서 여러 번 덧바르기는 좋습니다.
아 그리고 핸드크림으로 쓰기도 좋아요. 무겁지 않아서 발림도 좋거든요.
저는 극 건성피부라 다음에 또 구매할 거 같지는 않습니다. 하지만 지성피부 또는 가벼운 제형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합니다. 😊
러쉬 제품 이것 저것 사용해 보고 또 리뷰 올릴게요. 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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